"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기자는 죽음의 엄중한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1. 죽음의 보편성
죽음은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는 인생의 종착역입니다. 이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이 지혜입니다.
2. 단회적 인생
인생은 연습이 없습니다. 한 번 살고 한 번 죽습니다. 그러므로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 앞에서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죽음 이후의 심판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우리는 행한 대로 보응받게 될 것입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합니다.
4. 그리스도의 대속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심판을 받으셨습니다. 그분을 믿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5.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
그리스도는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실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깨어 근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