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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죽음 •창 50:22-26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요셉의 마지막은 평안하고 아름다웠습니다.그는 죽음 앞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1. 용서와 화해의 삶

요셉은 자신을 팔아넘긴 형들을 용서하고 끝까지 돌보았습니다. 과거의 상처에 매이지 않고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용서는 평안한 죽음을 위한 준비입니다.

2. 하나님의 돌보심을 확신

요셉은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라고 유언했습니다. 자신이 떠난 후에도 하나님께서 가족들을 돌보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3. 약속의 땅을 소망

요셉은 자신의 해골을 메고 가나안 땅으로 올라가라고 맹세시켰습니다. 그는 애굽의 총리였지만, 그의 마음은 항상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있었습니다. 성도는 천국 본향을 사모해야 합니다.

4. 믿음의 유산

요셉은 110세를 살며 자손 3대를 보았습니다. 그는 자손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고 하나님의 약속을 전수했습니다. 우리가 남겨야 할 가장 위대한 유산은 믿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