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의 죽음은 단순한 슬픔의 사건이 아니었습니다.예수님은 이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제자들의 믿음을 견고케 하셨습니다.
1. 죽음을 잠이라 하신 예수님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었을 때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에게 죽음은 영원한 소멸이 아니라, 부활의 아침을 기다리는 잠시의 휴식입니다.
2. 믿음을 위한 지체
예수님은 나사로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도 이틀을 더 유하셨습니다. 이는 제자들이 죽음을 이기시는 주님의 능력을 보고 믿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3.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주님은 죽음 앞에서도 소망을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자는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4. 눈물을 흘리신 예수님
예수님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이는 인간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주님은 우리의 슬픔을 아시고 위로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