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성경은 우리의 육신을 장막(텐트)에 비유하고, 천국을 영원한 집으로 묘사합니다.
1. 무너지는 육신의 장막
텐트는 임시 거처입니다. 낡고 헤어지면 거두게 됩니다. 우리의 육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월이 흐르면 늙고 병들어 결국 무너집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이치입니다.
2. 하나님이 지으신 영원한 집
육신의 장막이 무너지면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친히 지으신 하늘의 영원한 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곳은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곳입니다.
3. 덧입기를 사모함
우리는 이 땅에서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이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더 완전한 생명을 소망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4. 담대한 믿음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을 믿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