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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면류관, 딤후 4:6-8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죽음이 임박했음을 알고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유언과도 같은 말씀을 남겼습니다.이는 우리 모든 성도가 본받아야 할 마지막 모습입니다.

1. 선한 싸움을 싸우라

인생은 싸움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죄와 싸우고, 유혹과 싸우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는 인생이 복됩니다.

2. 달려갈 길을 마치라

신앙생활은 마라톤과 같습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사명의 길을 묵묵히 달려가십시오.

3. 믿음을 지키라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변치 않는 믿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승리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약속을 붙잡으십시오.

4.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라

믿음으로 승리한 자에게는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이 땅의 상급이 아니라 하늘의 영원한 상급을 소망하며 사십시오. 주님께서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칭찬하실 것입니다.